일본 마케팅

훌륭한 제품을 가지고 성공적으로 일본시장에 진출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어센트 코리아에 연락해주세요

일본 진출 기업을 위한
마케팅 서비스

당사는 2006년부터 일본에서 다수의 B2C, B2B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일본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을 돕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빅데이터 기반 일본 시장 분석 서비스
(소셜데이터&검색데이터)

당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셜 데이터 분석툴인 브랜드와치사의 크림슨핵사곤 솔루션을 이용하여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 커뮤니티 게시판 사이트인 2채널 그리고 한국의 다나와에 해당하는 카카쿠닷컴 등의 콘텐츠를 수집하여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일본 소비자들의 생각과 반응을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콘텐츠 전략과 미디어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일본의 검색엔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구글과 야후재팬의 검색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소비자의 인텐트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기업의 메시지&콘텐츠 전략 수립과 검색엔진최적화 나아가 다이렉트 메일 등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일본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이 일본에 들어오기 이전에 일본의 고객들을 이해하고 일본 고객들이 요구하는 콘텐츠 자산을 미리 준비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이 러한 준비를 통해 일본 진출의 성공가능성을 크게 제공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센트를 통해 일본 고객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확보하세요.

2. 검색 마케팅 (SEO + SEM)

일본에 진입하는 한국 기업들이 가장 어색해 하는 것이 바로 일본의 검색 엔진 환경입니다. 네이버 중심의 한국 시장에 익숙해져있던 기업들은 웹검색엔진인 야후 재팬과 구글이 양분한 일본의 검색 마케팅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에서의 검색 마케팅은 검색 데이터 리서치에 기반하여 콘텐츠 마케팅과 연동해 진행되야합니다. 검색 광고 조차도 검색엔진최적화와 역할을 분담하여 최상의 성과와 효율을 추구해야합니다. 다년간 일본과 한국 중국 미국 등에서 검색엔진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검색엔진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콘텐츠 SEO와 링크 오쏘리티 구축(백링크 빌딩)등의 노하우를 활용한 심도있는 검색엔진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3.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당사의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는 철저히 검색 데이터와 소셜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합니다. 특히 고객 여정 (컨슈머 저니, Consumer Journey)의 단계별로 탐색되는 테마를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시화하여 각 테마별로 토픽이나 사용해야할 키워드를 가이딩 합니다.

단순히 콘텐츠의 카피 만이 아닌, 동영상이나 이미지로 만들어야할 콘텐츠 테마를 데이터에 근거하야 도출해내고 이를 가이딩합니다. 이러한 데이터 드리븐 콘텐츠 마케팅은 자연스럽게 콘텐츠 SEO와 연계되어 양질의 트래픽과 높은 전환율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게 됩니다.

단순히 좋은 콘텐츠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실제로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시키는 노드이자 집객 엔진으로서의 콘텐츠 구축을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기업 고객의 마케팅 자산을 빌드업해서 소비자와 브랜드 사이의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해갑니다. 어센트는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본 마케팅의 성공 사례

삼성전자 일본 갤럭시 프로젝트

어센트는 한국 기업들이 일본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것을 도울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B2C 서비스에서 B2B서비스까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의 일본 진출을 도와왔습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삼성전자 일본의 갤럭시 프로젝트는 저희 어센트 마케팅 서비스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조선 비즈 “日 시장 공략 먹혔다…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 3배로”)

본 프로젝트에서 어센트는 삼성전자의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광고 성과 분석, 검색엔진최적화, 콘텐츠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제품의 성공을 위해 공헌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일본의 갤럭시 신제품 Galaxy s20 5G의 제품 페이지]
[삼성전자 일본의 갤럭시 신제품 Galaxy s20 5G의 제품 페이지]

B2B 케이스 MDM 솔루션(모뎀) 프로젝트

어센트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모바일 디바이스 매니지먼트 솔루션 모뎀(MoDeM)을 2017년에 출시하여 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직 콘텐츠 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를 기반으로한 비대면 영업만으로 출시한지 3년만에 사용 기업 고객수 100사를 넘기는 실적을 만들어냈습니다.

[MDM솔루션 모뎀의 홈페이지]

마케팅의 성공에는 여러 요소가 작용하지만, 일본처럼 웹 검색엔진이 메인 검색 서비스인 시장에서 기업의 웹사이트와 그 웹사이트의 콘텐츠 그리고 검색엔진최적화는 중장기적으로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최선의 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트래픽을 바탕으로 리드제너레이션을 고려한 홈페이지 설계를 통해 잠재고객을 방문자로 방문자를 재방문자로 나아가 재방문 고객을 가망고객 혹은 구매자로 만들어가는 마케팅이 일본 시장에서 B2B 디지털 마케팅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케일과 속도를 고려하여 콘텐츠와 검색엔진 최적화에 연동된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의 집행은 그 나름의 중요성을 가집니다. 어센트는 이런 일련의 마케팅 시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 진출 전에
꼭 알야하는 것들

일본 마케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하는 일본 시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과의 차이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 기업으로서 일본에 들어갈 때에는 충분한 준비를 하고 들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아쉽게도 한국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에 일본 시장에 들어오면서 일본 평균 수준의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익히고 들어오는 경우를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냥 담당자의 열정과 근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어센트는 이런 고민을 같이 해결해드릴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지역별로 세분화된 유통망

첫번째 특징은 ‘우리가 직감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일본의 국토가 훨씬 더 크다’는 점입니다. 일본이 한국의 3배 정도 국토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차이가 만들어내는 다양한 결과에 대해서는 사실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경에서 큐슈 지방으로 출장이라도 가려고하면 우선 자동차로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최소한 12시간 이상 운전을 해야합니다. 신간센으로도 거의 6시간 이상을 가야하는 거리입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는다면 일일 생활권 안에 들어오지 않는 크기가 됩니다.

이 부분은 출장 시간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통망 특히 도매상들이 일본 지방 권역별로 세분하여 나눠져 있게된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일본에 진출하면서 대형 유통 업체와 제대로 파트너십만 맺으면 일본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는 생각은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낫습니다.

일본 전역을 제대로 커버하려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파트너들과 협력을 체계를 구축해야만 합니다. 당연히 애초의 계획보다 많은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글로벌 플레이어 쇼케이스 일본

두번째로 한국과의 큰 차이는 각 분야의 소프트웨어 글로벌 브랜드들이 거의 빠짐없이 들어와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정부의 다양한 규제(?)나 보호 정책 그리고 시장 사이즈 때문에 해외 소프트웨어의 주요 플레이어 중 극히 일부만 들어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는 어떤 영역의 소프트웨어 카테고리에서든지 대부분 해외 유수 브랜드들이 주요 플레이어 리스트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 만큼 경쟁이 심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일본 시장이 개방성이 있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의 기업들도 얼마든지 일본에 진출하여 일본 소비자와 기업들에게 선택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B2B 시장의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시책들

세번째 차이점은 영업이 강조될 것 같은 B2B 소프트웨어 시장에서도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기법들이 사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잡지 광고나 PR대행사를 통한 기자 간담회, 미디어 캐러벤 운영이나 컨퍼런스 참여, 아웃바운드 콜 영업, DM 등의 오프라인 마케팅 시책들만이 아니라 일본의 B2B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콘텐츠 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 이메일 마케팅,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전문 매체를 통한 리드제너레이션, 검색 광고, DSP, DMP 등의 디지털 마케팅 시책등은 일본의 B2B 서비스는 일반화된 마케팅 시책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이런 전통은 디지털 마케팅 시대로도 그대로 이어져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일본엔 웹 마케팅에 특화된 전문 웹 사이트가 많이 존재합니다. 시장이 크다보니 이런 다수의 전문 매체들이 각자 사업적으로 살아남을 정도의 사이즈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마케팅 웹 매체들의 존재는 아직은 이런 세분화된 웹 마케팅 전문 미디어를 가지지 못한 우리들로서는 부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전문 웹사이트

A. 종합 온라인 마케팅 부문

① 마케진(MarkeZine)
URL: http://markezine.jp
운영사: 슈에이샤(Shoeisha)

② WEB담당자포럼(Web担当者Forum)
URL: http://web-tan.forum.impressrd.jp
운영사: 임프레스(주식회사 Impress Holdings)

③ ITmedia 마케팅(IT Media Marketing)
URL: http://marketing.itmedia.co.jp
운영사: IT미디어(IT Media)

④ CNET재팬 마케터스(CNET JAPAN Marketers)
URL: http://japan.cnet.com/marketers/
운영사: 아사히 인터액티브

⑤ 니케이 디지털 마케팅(NIKKEI Digital Marketing)
URL: http://business.nikkeibp.co.jp/dmg/
운영사: 니케이

B. 검색엔진 최적화 부문

① SEO재팬( SEO Japan)
URL: http://www.seojapan.com/blog/
운영사: SEO Japan

② SEO검색엔진최적화(SEO検索エンジン最適化)
URL: http://www.searchengineoptimization.jp
운영사: 스미 모토하루 (住 太陽 ), BODHI 유한회사

③ WEB스트레티지 라운드업(Web Strategy Roundup)
URL: http://www.roundup-strategy.jp
운영사: 라운드업, 웹 분석사 사무소

C. 리드제너레이션 부문

① 테크타겟(Tech Target)
URL: http://techtarget.itmedia.co.jp
운영사: IT미디어(IT Media)

② 키만스넷(Keyman’s Net)
URL: http://www.keyman.or.jp
운영사: 리쿠르트

D. 기타 부문

① 주간E리포트(週刊E-Report)
URL: http://www.submit.ne.jp/mag
운영사: E에이전시
장르: 웹마케팅메일매가진

② 소셜미디어마케팅라보(SMM LAB)
URL: http://smmlab.aainc.co.jp
운영: 주식회사 Allied Architects
장르: 소셜 미디어 마케팅

2020년 일본 ICT 시장 규모

일본의 인구와 시장 규모를 생각하면 한국 기업들에게 일본은 매력적인 시장입니다. 일본의 ICT분야는 약 1억명의 인터넷 이용자 기반과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ICT시장 사이즈(2022년 전망치-3조2,804억엔)를 가지고있습니다. 바로 옆나라인 한국의 많은 IT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대단히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ource: IDC Japan, 1/2019)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다시피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녹녹한 일이 아닙니다. 당사는 2006년부터 동경에서 일해오면서 많은 한국 기업들이 일본 진출하여 사무실을 열고 직원을 뽑고 영업활동을 개시한 후 3년이 채 못되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일본의 미디어 환경은 한국과 많이 차이가납니다. 이에 따라 마케팅 방식도 달라져야합니다. 일본 진출에 많은 경험을 가진 마케팅 파트너가 꼭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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