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최적화(SEO)

SEO는 끊임없이 검색 유저를 고민하는 것이며
검색 유저와 마주보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어센트 코리아의 SEO서비스 구성

어센트 코리아는 지난 수년간 여러 국가의 무선통신, 여행, 패션, 가전, 화장품, 자동차, 커피,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검색엔진최적화(SEO) 컨설팅을 담당해왔습니다. 이런 오랜 경험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기업의 홈페이지 현황, 내부 역량, 제품 특징과 콘텐츠 자산 등의 현황에 맞게 커스텀된 검색엔진최적화 전략과 시책을 제공합니다.

특히 어센트 코리아는 검색데이터 리서치를 통해 소비자들의 검색의도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강화와 온페이지SEO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 SEO 외부 대책까지 종합적인 검색엔진최적화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행합니다. 많은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80% 이상의 재계약율을 자랑하는 어센트 코리아의 검색엔진 최적화 컨설팅 서비스를 경험하세요.

검색엔진최적화 (SEO)란 무엇인가?

검색엔진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 SEO)란 검색자 (검색 유저)의 검색 의도에 웹 사이트나 웹 페이지를 최적화하여 검색엔진의 평가를 높여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의 노출을 늘리고 검색엔진으로부터 웹 페이지로의 자연 유입 트래픽을 늘리는 시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색의 목적이 정보를 찾는 사람과 정보나 그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것이라는 관점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 (SEO)는 구매의사결정을 위해 정보를 탐색하는 소비자에게 그 탐색 의도에 부합하는 정보와 이를 제공하는 기업을 연결시키는 마케팅 활동의 하나라고도 정의 할 수도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SEO)가
왜 중요한가?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줍니다.

소비자들은 바른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탐색합니다. 소비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신뢰를 얻어야하는 기업에게는 소비자들의 이 탐색 활동이 마케팅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소비자들이 탐색하는 정보 니즈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소비자가 원하는 시점에 제공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만으로 소비자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시장에는 경쟁자들이 언제나 존재합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는 상위 노출을 놓고 수많은 웹페이지의 콘텐츠들이 경쟁을 합니다. 검색량이 많은 키워드의 검색 결과라면 적게는 수천 페이지 많게는 수천만 페이지의 콘텐츠들과 경쟁해서 상위에 랭크되야합니다.

잠재 고객을 기업의 웹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노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검색엔진최적화 (SEO)가 필요합니다.더욱이 광고에 비해 더 높은 전환율을 가진 양질의 트래픽을 확보하기 위해 검색엔진최적화는 필수적인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 검색엔진 점유율이 33~40%에 이릅니다.

인터트랜드(www.intertrend.co.kr)에 의하면 2017년까지도 구글은 국내 검색엔진 점유율에서 5%대에 머물렀었으나 2018년에서 20%를 2019년에는 30%를 넘어 드디어 2020년 4월 현재는 약 34%에 이른다고 합니다.(구글의 검색 점유율을 40%정도까지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색엔진 점유율 (2014.4~2020.4)

꽤 오랜동안 한국에서는 네이버가 시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검색엔진최적화는 필요없고 네이버 최적화만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위의 그래프에서 본 것 처럼 네이버는 50% 후반까지 떨어졌습니다. 조만간 네이버와 구글이 5대5의 점유율을 가지게 될 것이며, 검색엔진최적화는 상식이 될 것입니다.

검색데이터 리서치

검색 데이터 리서치
  • Step 01

    브랜드 & 넌브랜드 키워드 수집

    브랜드 & 넌브랜드 키워드 수집
  • Step 02

    유사 의도 키워드 그룹핑

    유사 의도 키워드 그룹핑
  • Step 03

    고객 니즈가 높은 의도 파악

    고객 니즈가 높은 의도 파악
  • Step 04

    고객 의도 별 토픽 파악

    고객 의도 별 토픽 파악

검색엔진최적화(SEO) 서비스 항목

검색엔진최적화 서비스 항목
  • 사이트 레벨
    최적화

    Link Structure
    크롤성능
    sitemap.xml
    https

  • 페이지 레벨
    최적화

    HTML Structure
    Meta Data
    콘텐츠 요소

  • 외부 요소
    최적화

    Referral Links
    Social Networks


SEO vs SEM의 역할 구분

검색엔진최적화 (SEO)와 검색광고 (SEM)는 둘다 키워드 검색을 한 소비자를 기업의 홈페이지로 유도한다는 점에서 서로 유사하지만, 성과를 만들어내는 시간이라는 측면에서 SEO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SEM은 비교적 단시간 안에 스케일있는 트래픽을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SEO가 중요시 여겨지는 이유는 일정 기간 양질의 콘텐츠를 축적했을 경우 추가적인 비용없이 오직 콘텐츠의 힘만으로 지속적인 상당한 양의 트래픽을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SEO가 SEM과 대비해서 기업들에게 중요시 여겨지는 이유는 SEO는 일정 기간 양질의 콘텐츠를 축적했을 경우 추가적인 비용없이 오직 콘텐츠의 힘만으로 지속적인 상당한 양의 트래픽을 모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검색 광고가 햄스터 뛰기를 멈추면 바로 멈춰버리는 햄스터 힐과 같다면 검색엔진최적화는 처음 움직이기는 어렵지만 일단 몇 바퀴를 돌리고 나면 한동안은 안정적으로 회전하는 플라이휠과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즉, SEO는 그 성과가 상당기간 지속되는 힘이 있는 것이 그 특징입니다.

  • 검색 광고의 성과는 햄스터 휠

  • 검색엔진최적화의 성과는 플라이 휠


검색엔진최적화(SEO)에 대해
높아진 관심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 많은 기업과 브랜드들이 비대면 마케팅 기법을 찾고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중에서도 재난에 가까운 현 상황에서 집행하기 어려운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대신해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정보를 찾아보게하는 풀(Pull) 방식의 콘텐츠 마케팅과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글 트랜드로 확인 가능한 검색엔진최적화 (SEO) 의 검색량 추이를 보면 2019년 하반기부터 2020년 상반기를 보면 지난 수년간의 평균치의 4~5배의 수요가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와 “SEO” 검색 추이

지난 5년간의 SEO 검색 추이

검색엔진최적화(SEO)의
기본 목표는 방문자 늘리기

방문자를 늘리는 것, 집객은 검색엔진최적화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이를 위해 수행해야하는 검색엔진최적화의 시책을 가장 단순하게 표현한다면 아래의 3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고객의 검색 니즈에 맞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보유함으로써 유저가 스스로 찾아오는 사이트를 구축합니다.

2.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의 노출을 강화합니다. 이 말은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의 랭크를 올리고(이를 위해 페이지 레벨에서의 SEO와 사이트 레벨에서의 SEO의 수행이 필요), 검색 결과에 보이는 스티펫을 최적화합니다.

3. 트래픽 유입 경로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채널을 확보해야합니다. 특히 소셜미디어나 블로그 등에 공유되고 소개되어 피링크를 확보하고 콘텐츠에 대한 언급이 늘어나게 해야합니다.

이상 위에서 소개한 3가지 방향은 구글 SEO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테크니컬 SEO, 링크 오쏘리티, 콘텐츠 SEO에 대해 언급한 것으로 방문자를 늘리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SEO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실제 실행의 단계에서는 구체적으로 언급되어야할 더 많은 디테일들이 있습니다. 더욱 구체적인 도움을 얻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어센트 코리아를 찾아주세요.


고객 육성과
전환을 만드는 검색엔진최적화(SEO)

마케팅 시책으로서 검색엔진최적화를 생각할 때 방문자 수를 늘리는 성과만으로는 뭔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마케팅은 최종적으로는 전환(Conversion) 즉 구매를 유도해서 매출을 늘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방문자 증가에 이어 필요한 것은 바로 고객 육성입니다. 잠재 고객을 예비고객으로 예비고객을 가망고객으로 가망고객을 이용 고객으로, 이용 고객을 충성 고객으로 육성해나가기 위해서는 각각의 단계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가 제공되어야합니다.

바로 소비자의 마인드 세트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를 육성한다는 의미에서 이 또한 SEO의 목표로 봐야합니다.

1. 잠재 고객에서 예비 고객으로 육성해야합니다. 잠재고객이 검색하는 문제나 요구 사항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더 많은 잠재 고객이 반복적으로 기업 채널에 들어오도록 유도해야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잠재 고객을 예비 고객으로 육성할 수 있습니다.

2. 가망 고객 혹은 이용 고객으로의 전환을 유도해야합니다. 잠재 고객이나 예비고객의 심리적 단계, 즉 컨슈머 저니의 각 위치에서 주로 찾아보는 테마를 확인하고 이에 맞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이 어느 제품, 어떤 서비스를 선택할지 결정하는 과정에 도움을 줍니다. 이렇게 고객에게 지식과 판단의 준거를 제공함으로써 잠재 고객의 전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팔게 아니라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3. 궁극의 SEO는 이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택하기 전, 선택이나 구입할 때, 또는 구입 후 이용할 때, 고장이나 트러블이 생겼을 때 등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련된 모든 상황에 맞춘 유용한 정보를 폭넓게 제공해서 커뮤니케이션 온디멘드의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이 결국은 SEO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를
통한 브랜드자산 구축

지속적인 검색엔진최적화는 기존 콘텐츠의 퀄리티를 개선하고, 양질의 신규 콘텐츠가 쌓이면서 집객과 전환 나아가 소비자의 만족도 제고라는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에서 쌓아가는 개별 콘텐츠들은 검색엔진이나 소셜 미디어와 블로그의 백링크를 통해 반영구적으로 트래픽을 모아드립니다.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자사 웹사이트를 온라인 브랜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검색엔진최적화의 궁극적인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품질의 콘텐츠 축적과 함께 트래픽이나 피링크를 동시에 축적해가면서 웹사이트에 대한 지명도, 신뢰성, 충성심, 브랜드, 이용자와의 관계라는 자산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광고가 즉각적인 스케일을 만들어내는데에는 효과가 있지만 이 효과는 축적되기 어렵고, 보다 많은 트래픽을 획득하기 위해 더 많은 비용을 비례적으로 투입해야만 합니다.

한편, 검색엔진최적화(SEO)는 즉각적이지는 않지만 영속성이 있어 중장기적으로 효과가 점점 쌓여갑니다. 이것이 SEO의 강점이자, SEO를 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