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가 일본에 처음으로 소개 된 것은 호주 에런버그-배스(Ehrenberg-Bass) 연구소의 바이런 샤프 교수와 제니 로마니우크 교수의 “How Brands Grow” 1권과 2권이 번역서로 출간되면서 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일본의 여러 […]
지금까지 1편, 2편, 3편에 걸쳐 Category Entry Points(CEPs)의 개념과 활용 전략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배경에서 CEP 개념이 만들어졌지, 만들어 진 이후에 어떻게 발전해왔고, 현재 마케팅 현장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 지에 […]
3편은 2편의 방식으로 선정한 CEP가 우리 브랜드의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도록 기존의 CEP를 포함해서 전체를 어떻게 조정해가야 하는 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소비자가 해당 상황(CEP)에 놓였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
앞서 살펴본 Category Entry Points(CEPs)의 개념과 성공 사례에 이어, 이번에는 기업이 CEP를 전략적으로 확장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살펴보겠습니다. FMCG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CEP를 발굴하고 평가하며 이를 마케팅 전략에 통합하는 […]
소비자가 어떤 이유로 무엇인가를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어떤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이 질문의 답이 되기 위한 게임을 우리는 “브랜딩”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는 소비자가 어떤 […]
일본에서의 신라면 검색 현황과 CEP
검색데이터로 알아본 일본에서의 신라면 검색현황과 소비자 인식.
이성과 욕구가 충돌할 때 발생하는 검색
번민은 불교에서 욕망과 이성, 혹은 갈망과 현실 사이에서 생겨나는 심리적 갈등을 의미합니다. 이는 마음이 평정하지 못하고 갈등과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 상태로, 욕구와 이성이 충돌할 때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번민의 성격상, […]
광고의 역할은 퍼블리시티(Publicity)와 세일리언스(Salience)
세리자와 렌의 “전략 놀이”의 광고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봅니다. 광고는 기업에게 중요한 마케팅 수단 중 하나입니다. 많은 마케터가 광고의 효과에 대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취해 왔고, 이는 마케팅 이론에 반영되어 왔습니다. […]
CEP의 정의와 구성 및 적용 방법
CEP의 정의와 구성 및 적용 방법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 (Category Entry Points, CEP)는 소비자가 특정 구매 상황에서 특정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상황과 브랜드의 연관 지점을 말합니다. CEP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필요를 […]
광고 접촉 빈도와 고객층별 접근법: B2B에서의 95:5 룰
광고는 제품을 인식시키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광고의 효과는 한두 번의 접촉만으로는 나타나기 어렵고, 브랜드와 제품의 특성,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접촉 빈도와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
STP, 브랜드 이미지, 퍼셉션
세리자와 렌이 “미고객의 이해” 이전에 썼던 “전략 (소꿉)놀이”란 이 책이 있는데, 주말에 서점에 들려서 기쁜 맘으로 포획!!. 제목부터가 아주 위협적이지만 재미있습니다. 늘 하던 말이지만 마케팅은 자칫 잘 못하면 가짜 일을 […]